PC방 Only라 곧....이지만...

 

영웅전이 얼마 안남았다는 듯, 티저 사이트도 만들어 놨네요.

 

http://heroes.nexon.com/CBT/notice/1/431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 공지

 

http://heroes.nexon.com/micro

마이크로 사이트

 

그리고 TIG에도 같이 떡밥이 올라왔군요...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16914&category=101

별거 없긴 하지만 맨 아래에 공개되지 않은 월페이퍼 썸네일들이 있네요...

....ㅂ...받고싶어!!!

...근데 알고보니 그냥 공식홈에 스샷으로 올라온거....OFL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건 중력 역전도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 주변 사물을 모아 만드는 골렘이군요 ㅇㅅㅇ

이건 좀 역시 데브켓 다운 듯....

 

그리고 매우 공감하는 TIG 기사의 댓글...

이비 역시 사람들을 PC방으로 끌어모을 떡밥이 듯...

 

본인은 그냥 한번 가서 캐릭터 생성만 하고 나오려고 계획중...

뭐, PC방 제한을 취소할 것 같지도 않고...

무엇보다 본인이 프리미어 오픈 관련하여 두번째 건의올린게 있었는데,

달린 답변이...

...

안정적인 운영 얘기가 나오는걸 보면,

정말 요즘 넥슨 상황이 많이 안좋은 모양인듯.......

저런 내용을 답변으로 달 정도라면 어쩌면 심각할 수도...

그게 사실이라면 넥슨은 영웅전에 거의 다 걸었다고 생각할 있을듯 -ㅂ-;;

 

뭐, 다음달 쯤이면 B&S도 나올테니 내년은 좀 바쁠듯...

 

http://gigglehd.com/zbxe/3358682

 

엉뚱한 코멘트에 휘말려 본인도 엉뚱한 소리를 해버렸군요 -ㅅ-;;

 

발단

본인이 말하려고 했던건 여러 사람들이 동방님 짤방을 가지고 장난치거나 했던건

해당 캐릭터의 출전이 냐겜이라서가 아니라, 해당 게임에서의 역할이나 캐릭터 이미지 때문이라는 것.

게다가 그 캐릭터는 H씬과는 무관하니 "성인용미연시"로 빠시는 것 자체가 이상한 상황이어서,

달았던 커멘트인데, 본인도 머릿속이 잘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커멘트를 달면서

다음 커멘트로 넘어가면서 점점 포인트에서 멀어져 결국 엉뚱한 얘기까지 해버렸을 뿐이고...

 

낄대인은 바로 크리티컬 날릴 뿐이고...

피를 보니 아플 뿐이고...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멍해질 뿐이고...

 

...

게다가 여전히 낄대인에게 미움받고있군...................

 

머리를 식히라는데, 뭔가 무리라고 할까, 머리는 크리티컬 맞고 오히려 뜨거워지고 있는데...

이거 뭐 이젠 수습도 못하는 상태니...-ㅅ-;;;

 

낄대인의 스매시....

펼쳐두기..


 

웬지 지금까지 굴곡이 없었던건 그것 때문이었나...OFL

 

레알 최종보스 인증...

 

근데 반전의 수준에 비해 떨어지는 임팩트는 어째..........;;

 

...는 훼이크고 くるくるくーる 다...

주인공과 히로인들(?) 외 중역인 사야카의 언니 치토세.

어플로케이트로 설치까진 좋은데, 어플로케이트로 실행하면 오류를 띄우면서 안된다.

간단히 어플로케이트에서 실행파일 로드할 때 단축아이콘 생성에 체크해서,

시작-Microsoft Applocate에 생성된 단축아이콘으로 실행하면 된다.

이 문제는 NTLEA라는 프로그램으로도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http://jenas.tistory.com/entry/일본어-유니코드-변환기-NTLEA

 

여튼 게임 소재 특성상 비주류(?) 취급을 받는.....

http://messer.textcube.com/132

무려 성전환 장치를 통해 관광과 역관광을...........(...)

 

본인은 이런 소재의 경우 어떻게 내용을 채워 넣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플레이 해 봤다.

정말 막장겜으로 불릴정도의 게임인가? 라는데 회의적이었기 때문.

뭐, 정말 막장이라면 막장인대로 재미인지도 모른다. ㅋㅋㅋ

 

여기서 대략 2개 루트를 클리어 했는데, 특징을 살펴보자면, 선택지는 거의 없다.

보통 선택지가 나오는 경우, 위엣걸 선택하면 80%이상은 엣지씬으로 연결된다.

이러한 선택지는 각 부연들과의 관계와, 주인공(이하 유키)의 성 정체성을 결정하는 요인이 되는데,

 

특정 인물과의 루트에 진입하고 후반에 이르면, 유키가 남자로 있을것인지

아니면 여자로 있을것인지의 결정사항과 직결되는 선택지들이 나오는데,

이것으로 같은 상대라도, 엔딩이 달라지게 된다.

 

본인의 경우 두번 다 유키가 여자로 남았는데, 엔딩에 타임머신이 등장하면서

한번 더 H씬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피를 보게된다.

약간 네타성이 있으므로 여기까지.

 

여튼 그 이후 손에서 떨어져서 더이상 플레이하지는 않았는데,

그간 플레이하면서 대박인 것들 몇개를 스샷해놨다.

...번역은 패스......랄까 한자는 거의 못읽는데다 보이스로 들어서 이해한거라....

이제와서는 기억이 잘.....플레이할때도 보이스 없는 남성 대사는 거의 패스했다....

 

주인공인 유키...주인공이지만 여타 냐겜의 주인공과는 공수가 다르다!!(...)

 

 

 

좌: 사야카(남), 우: 키라라(성전환 장치 발명(?)가)

 

여체화된 은성(좌)은 궁극의 공략대상(...)

 

...도데체 저 마우스패드는...........

 

 

...o_oo gg.

백합성향은 30%정도 들어가지만, 적어도 BL은 아니다...(휴)...그 인증.

 

死ね.

 

그들은 알고있었다.PNG

 

HAHAHA

 

대략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소재를 벗어나서 에피소드들이 확실히 재미있다 ㅋㅋ

게임성이나 오락성은 손색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ㅂ'

H씬을 빼면 일반 애니로 만들어서 내놓는것도 가능하다고 볼 정도.

다만, 각 루트가 단일 애니로 하기에는 좀 짧은데다,

소재 특성상 H씬의 비중이 크기때문에 일반 애니로는 무리고,

18금을 유지하면서, 각 루트별로 구성한 OVA 제작으로는 충분할 정도의 내용이다.

 

단지 걸리는건 초반에 유키가 너무 けがれてる こと가 좀 걸리는데,

이거를 뒤집어 엎는게, 엔딩 뒤의 타임머신......

이러한 전개상 구성도 완전무결(?)한 점을 보이는건 조금 다행인지도......

여튼 보이스 나오는 여캐 대사만 알아듣는것으로 충분히 재미있게 진행했는데,

역시 패스하는 분량이 많다보니, 언어장벽으로 인해 계속된 플레이는 지친다...

그런점에서 애니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ㅋㅋㅋ

 

여튼 꽤 괜찮은 에로게라고 평가.

뭐, 에로게 이전에 비주얼 노벨로써 괜찮다고 생각됨.

이런 저런 사람들의 생각저럼 완전 막장 스토리는 아니라는 얘기.

오히려 소재의 특수성에 비해서는 평범하다고 느껴진다.

 

 

http://heroes.nexon.com/CBT/notice/1/425

마비노기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 공지.

 

펼쳐두기..


.......어이 상실에도 정도가 있다.

 

초기화 되는 임시성 테스트도 아니고,

오픈베타 초기 한달간을 PC방으로 제한하겠다고?!

 

도데체 뭘 믿고 그렇게 자신있게 밀고 나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끌만큼 끌어놓고 이제와선 PC방 먼저?.............

 

C9과 비교해서 오픈 미뤄질때는 그냥 그런가 보다 했지만,

1월로 넘어가면 B&S와의 충돌을 피할 수 없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오픈베타부터 Show me the money를 외치고,

무슨 개념으로 클로즈 베타 플레이어를 기만하는지 모르겠다.

 

아직 오픈까지 한달정도 남았으니, 계획의 수정을 기대해 보겠지만,

이대로 간다면 접속자가 얼마나 폭감할지 계산은 해봤는지 묻고싶다.

영웅전이 관심받는 게임으로써 예상 접속자가 100%였다면,

첫 공개부터 연기 드립으로 10%하락, 여기까진 봐줄만 하다. 하지만,

 

클베 이후 양치기 드립으로 20% 하락. 이중,

C9으로 넘어가는 유저로 인해 15%는 영웅전이 아웃 오브 안중,

B&S나 이외 게임이나 기다리는 5%도 아웃 오브 안중.

 

이렇게 예상 접속자 30%정도를 날려버리고,

그래도 장인정신이라고 기다렸던 사람들에게 돌아온건

프리미어 오픈 크리. 35% 아웃 오브 안중.

공지 플레이만으로 대략 반을 날려버리는 것이다.

 

안그래도 계속된 연기, 1달에 한번 겨우 상한떡밥 투척으로 인해

눈밖에 나있는 상태에서, 돈때문인거 뻔히 보이는데

협력 어쩌구 하면서 PC방 타령..................................

 

남은 35%중에서 3%는 PC방 알바, 12%는 PC방 출퇴근자들,

10%는 PC방 전세자, 10%는 흔히 있는 안가던 PC방이라도 달려갈 사람들....

 

....이제와서 계획을 수정한다고 해도 날아간 35%를 전부 되돌릴수는 없을것이다.

그렇다고 이대로 진행하는건, 유망한 게임을 허스키 익스프레스급으로 축소시키는 것과 동일.

계획을 수정해주면 돌아돌 유저가 대략 25%. 본인도 그중 하나가 될것이다.

 

지금까지 여러가지로 욕 많이 먹어놓고 이렇게 자폭하는건 웃기는 일이다.

뭐 이벤트나 홍보 화려하게 돌리면 좀 돌아올 것 같냐?.....

지금 국내 온라인게임계 상황이 예전 아타리 쇼크때와 비슷한거 알고 있나?

 

그때는, 게임 질이 문제가 됐지만 지금은 그게 아니다. 운영에 이골이 난거다.

이대로 오픈계획 수정 안하고 1년도 안돼서 지금의 마비노기처럼

그냥 돈이나 긁어모으는 걸레로 만들 셈인가?

 

이건 심각하게 재고해 봐야 할 문제다.

아직 한달남짓 남았으니,

모쪼록 신중한 오픈 계획 되길...............